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줄거리:바다 건너 해외 식재료를 수확하라! 에메랄드빛 바다와 천혜의 자연, 그리고 열대우림이 어우러진 곳으로 제철 식재료를 찾아 떠나는 언니네 첫 해외 직송기! 언니네 ‘큰 손 대장’ 염정아, ‘러블리 양념박’ 박준면! ‘올라운더’ 덱스, 그리고 ‘히든카드’ 김혜윤까지! 열대의 풍미로 가득한 필리핀 산지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직송 라이프!